빔캠프에 대하여

빔캠프는 디자이너를 위한 온/오프라인 코딩캠프입니다

  • Q

    빔캠프 이름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 A

    총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Vim"이라는 의미인데
    코딩할 때 많이 사용하는 코딩 편집기 종류 중 하나입니다.
    두 번째는 "빔프로젝터" 입니다.
    빔프로젝터 앞에 모두 모여 앉아 같이 코딩캠프를 즐긴다는 의미입니다.

  • Q

    빔캠프는 주로 어떤 강의를 하나요?

  • A

    웹디자인 코딩 강의를 합니다.
    
표현하고 싶은 디자인을 웹브라우저에 구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Q

    누구를 위한 강의인가요?

  • A

    디자이너를 위한 강의입니다. 현직 디자이너인데 업무에서 코딩이 필요한 분에게 추천합니다.
    요즘 "디자이너가 코딩을 배워야 하나?"라는 주제가 업계에서 큰 화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직원을 뽑을 때 회사에서도 코딩할 줄 아는 디자이너를 더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디자이너로 취업해서 일하다 보니 어영부영 코딩까지 하게 된 경우
    실제로 웹사이트 구축이나 유지 보수 작업을 할 때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요!
    이런 분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강의입니다.

    이직 준비를 하는 디자이너에게 최적화된 강의입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오래 하다 보니 이직 준비를 하는데 경력이 단절되어
    업무의 트랜드를 걱정하는 분이 많았습니다.
    이런 경우 최신 트랜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마지막으로 홈페이지 제작에 관한 지식이 전혀 없거나 비전공자가 듣기에도
    큰 부담 없이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강의입니다.

  • Q

    빔캠프의 가치관은 무엇인가요?

  • A

    디자이너가 코딩을 배운다면 원하는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와 작품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빔캠프는 디자인부터 코딩까지 전체를 하나의 큰 덩어리로 생각합니다.
    빔캠프는 단순히 웹디자인 코딩 지식을 전달하는 양성소가 아닙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과정에 좋은 영감을 주기 위한 고민을 많이 합니다.
    원리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유도합니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옆에서 이끌어주는 게
    빔캠프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Q

    빔캠프에서 수강하면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 A

    디자이너를 위한 강의인 만큼 배움의 공간도 중요합니다.
    빔캠프는 흔히 떠올릴 수 있는 대학교 강의장의 모습이 아닙니다.
    디자이너에게 좋은 생각과 좋은 영감을 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 자부합니다.
    "섬세함이 최고의 가치"라고 믿는 만큼 배움의 공간도 섬세하게 준비했습니다.
    강의장에 머무는 시간 동안 편안하고 쾌적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빔캠프는 소수 정예 강의 전문입니다.
    최대 인원 6명으로 수강생과 강사가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개인별 과제와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그날그날 배운 내용으로 자유롭게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고 잘 된 점과 개선점을
    오프라인 강의에서 직접 피드백 받을 수 있습니다.

  • Q

    빔캠프의 가장 큰 자부심은 무엇인가요?

  • A

    CSS 강의에 남다른 자부심이 있습니다.
    CSS는 웹브라우저에서 코딩으로 디자인을 입히는 기술입니다.
    디자이너 입장에서 CSS를 풀어냈을 때 더 섬세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A를 만들기 위해 B와 같은 방법을 쓰면 됩니다"보다는 원리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고
    그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빔캠프의 Glenn Lee 강사는 시각 디자이너 출신으로 디자인부터 코딩 영역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디자이너 시선으로 코딩을 풀어내는 능력이 아주 섬세합니다.
    그리고 Jeoney Kim 강사는 서버 운영 경험과 코딩을 시작으로 현재는 디자인 영역까지
    다루고 있으며 오프라인 강의에서는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개개인의 장점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오해를 풀어드립니다.
    디자이너의 입장과 개발자의 입장에서 어떤 부분에 오해가 많이 생기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시선으로 보는 작업의 우선순위와 개발자 시선으로 보는 작업의 우선순위가
    완전히 다릅니다. 웹브라우저에 디자인을 구현할 때 포토샵과 코딩에서 생기는
    차이점부터 논리적으로 같이 이야기합니다.

  • Q

    빔캠프의 향후 지향점은 무엇인가요?

  • A

    빔캠프가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만남의 광장으로 자리하고 싶습니다.
    디자이너가 코딩을 배웠을 때 작품이 극대화될 수 있는 작업의 영역을 더 넓게 보고 있습니다.
    웹디자인 코딩은 그 시작에 불과합니다.
    또 개발자가 디자인을 배우거나 디자이너와 소통하며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어우러져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하고 싶습니다.